와 오늘 보라매공원 트랙 간만에 뛰어보려다가 수많은 인파들에 밀려서 버티지 못하고 도림천으로 런함.
원래도 이 시간대에 사람 많긴 했는데 날씨 버프때매 진짜 북적북적했음.
뛰면서 사람 구경 많이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집중력 흐트러져서 계속 자세 잡는거에 집중했는데 이번에는 좌우 밸런스 양호하게 나와서 기쁘다.
오늘 러닝갤 글들 슥 읽어보니 날씨 풀렸다고 오버하다가 부상당할 위험이 있으니까 살살 뛰라고 하는 글을 몇 개 봤음.
억지로 페이스 올리려는 것보다는 지금 페이스가 내 몸에 적당한 페이스니까 몸부터 만들자는 생각이 들었음.
아 러닝 고수 되고 싶다~
원래도 이 시간대에 사람 많긴 했는데 날씨 버프때매 진짜 북적북적했음.
뛰면서 사람 구경 많이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집중력 흐트러져서 계속 자세 잡는거에 집중했는데 이번에는 좌우 밸런스 양호하게 나와서 기쁘다.
오늘 러닝갤 글들 슥 읽어보니 날씨 풀렸다고 오버하다가 부상당할 위험이 있으니까 살살 뛰라고 하는 글을 몇 개 봤음.
억지로 페이스 올리려는 것보다는 지금 페이스가 내 몸에 적당한 페이스니까 몸부터 만들자는 생각이 들었음.
아 러닝 고수 되고 싶다~
정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