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대 절대 보지 않겠다.
530으로 길게 오래 뛰어야지..
했지만 날이 너무 좋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역시나 오버 페이스 했는지
좌측 발바닥부터 손바닥까지 신경통이 다시금 스물 올라와 섬찟했어요.
마지막 질주로 간신히 버티던 물집이
터지다 못해 말려 까이면서 살이 벗겨진 수준입니다.
샤워할 때 너무 고통스러워 뜨헉..
날 좋다고 저처럼 주체 못해 무리 말고
모듀 안런펀런하시길 바래요.
올해는 페이스 낮추고 마일리지 채워
심박 낮추는 걸 목표로 해보려구요.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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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집ㅠㅠ아프겠네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