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갤워치 잘 쓰다가 갤워치 쓸게못된다는둥 하는소리에 혹해서


만만한 포러너55 삿는데 두개다차고 뛰어보니까 수치 좆도 차이없더라


심박수 상시측정이랑 배터리는 좋던데 나머지는 왜차는지 모르겟어서 팔고 다시 갤워치 찻다..



조깅 펀런하는 런린이면 그냥 애플워치 갤워치 차고 뛰다가


기능에 한계느끼고 가민이 진짜 필요해지면 그때 상위기종으로 가자..


베젤이랑 밝기보고 ㄹㅇ 10년전 스마트워치인줄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