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D라는게 긴거리를 천천히 달리는걸로 알고는 있는데,
훈련일지 올리시는거보면 중간에 편의점도 들러서 음료도 마시고 하시더라고요.
러닝한지는 4개월(총 230k)됐고 최장 10k긴한데,
집에서 한강까지 25k가 나오더라고요.
LSD훈련은 아니긴한데 그냥 이유없이 한강까지 한번 찍어보고싶어서 달려보려하는데,
중간에 휴식하면서 달리는거는 LSD라고 표현할수 없는건가요???
정확한 질문은
LSD라는게 안쉬고 쭉~~ 달렸을때 얼마나 뛰는지를 보는 훈련인건지
아니면 쉬더라도 오래 그리고 멀리 달리는 훈련인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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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느리게 뛰는거니까 그냥 중간중간 보급하면서 달려도 괜찮다는 말씀이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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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면 안되는줄 알았는데 쉬어도 괜찮다니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lsd핵심이 평소보다 느리게 저심박으로 뛰어서 유산소 대사를 활발하게 일으켜서 신체를 강화? 하는거라서 그런경우 물마시려고 잠깐 쉬는 그런건 괜찮다고 알아요. 근데 뛴지 얼마 안된 사람은 아무리 천천히 뛰어도 대체적으로 저심박이기 어렵기 때문에 lsd랑 의미가 좀 다른 런을 할 확률이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