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런갤러 여러분


8월에 30분 달리기 성공하고 처음으로 1시간 달리기 성공했습니다.


저번 주 까지 40분~50분만 달려도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1시간을 달리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오늘 달리다 보니 어 왜 이렇게 호흡이 편하지?


하면서 달리다 보니 1시간을 달릴 수 있었네요.


날씨가 선선해지면 달리기 편해진다는 말이 


런린이 다독이기 위한 말인지 알았는데 실제 경험해보니 확실히 다르네요.


순간 기분에 취해서 10km 까지 가볼까 하다가 오늘 낮에 개념글에 있던


런린이들 기분에 취해 달리다 부상 위험이 있다는 글이 생각나 멈추고 스트레칭 했습니다.


한 1~2주 50분~1시간 달리기 연습 후 10km 달리기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1시간 10분~15분 사이에 10km 달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다들 건강하고 즐겁게 달리시고


항상 화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