뛴지 좀 됐지만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올해 봄쯤 러닝 입문해서 찔끔찔끔 뛰다 눈 딱 감도 친구랑 하프 신청해서 뛰고 왔습니다.
완주하는 게 목표였는데 생각보다 기록이 좋아서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자세도 뭔가 아리까리했는데 이번 대회 이후로 약간 감이 잡힌 것 같아요
내년에도 또 도전해봐야겠어요
그나저나 너무 뜨거워서 팔 다리 완전 깜댕이 됐습니다.
올해 봄쯤 러닝 입문해서 찔끔찔끔 뛰다 눈 딱 감도 친구랑 하프 신청해서 뛰고 왔습니다.
완주하는 게 목표였는데 생각보다 기록이 좋아서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자세도 뭔가 아리까리했는데 이번 대회 이후로 약간 감이 잡힌 것 같아요
내년에도 또 도전해봐야겠어요
그나저나 너무 뜨거워서 팔 다리 완전 깜댕이 됐습니다.
난 팔 빨갱이 되었는디
저두 빨갱이됨.. 지금은 약갘 거매짐
허물 벗고있어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팔이 껍질이 벗겨지는중
로션 바르면 수분으로 잠시 잠재울 수 있어. 그 가성비 알로에 그거 추천한다. 그거 알로에 98퍼인가 그래서 끈적임도 덜함 - dc App
봄이 아니라 6월에 입문했네 얼마 안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