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참 맑습니다

아침 노을이 너무 이뻤는데
폰을 안가지고 나가서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네요

오늘도 변함없는 조깅!
마지막에는 조금 빠르게 뛰었는데
몸이 풀려서 그런지 더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대회를 앞두고 있는데
이럴때 부상 조심해야겠네요

다른 고수님이(제 생각에는 동네 원탑)
말걸어 주셔서 마지막에 짧게 대화 나눴는데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꿀팁좀 전수받아야겠습니다

고수님들은 정말 가볍게 뛰시는것 같아요
몸에 힘들이지 않고 사뿐사뿐
구력이 쌓이면 저도 언젠가...

이제 손이 얼얼해질 정도로 쌀쌀해서
요술장갑을 꺼낼때가 된거같네요

다들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