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주 인터벌 lsd 등등 원래 무언가 결심을 하고 달리니까 강박이 느껴졌었는데 오늘은 워치도 안보고 그냥 뛰고나서 훈련이름을 정해줬습니다
근본도 없는 6키로 빌드업
그래도
노래 안듣고 내 발소리 내 심장박동 느끼면서 달리니까 더 좋았던 오늘의 달리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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