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주 인터벌 lsd 등등 원래 무언가 결심을 하고 달리니까 강박이 느껴졌었는데 오늘은 워치도 안보고 그냥 뛰고나서 훈련이름을 정해줬습니다 근본도 없는 6키로 빌드업 그래도 노래 안듣고 내 발소리 내 심장박동 느끼면서 달리니까 더 좋았던 오늘의 달리기였네요 - dc official App
수고하셨습니다. 모닝 부지런 펀런추!
재밌으면 ok입니다~ - dc App
당신, 낭만을.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