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대회 다녀오고 어제 하루 완전 휴식후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없이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언덕달리기 하는날이라 산성마을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 약간은 싸늘할 정도로 공기가 선선해서 평소보다 페이스를 자연스럽게 올려서 달려주었고 15분가량 달려서 산성터널 요금소 입구를 지나고 짧은 내리막을 내려가 우측으로 꺽어서 화명수목원 방향으로 진입해 오르막을 오르기 시작 지난주 하고 너무 차이나는 날씨에 호흡도 편하게 다리도 가볍게 달렸고 20분가량 올라가 산성마을 카폐거리를 지나고 먹거리타운을 지나 동문고개 정상을 넘어 바로 반환해서 내리막을 힘을 빼고 최대 자연스럽게 빠르게 내려왔고 다시 산성터널 요금소 입구를 지나고 북구국민체육센터앞 오르막도 힘있게 통과후 낙동고앞 내리막을 질주로 내려와 집근처 신호등에서 본러닝 종료 종료후 천천히 걸으면서 숨고르고 운동후 스트레칭 해주고 집으로 복귀
날이 선선해지니 운동하기가 엄청 수월해졌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계절이오면 다시 지금이 부러운 시기가 되겠죠 ^^
러닝화 : 플라에3 (본)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꾸준왕추!
감사합니다 ^^
이 완벽한 시기가 너무 짧아서 슬퍼요 ㅠ 딱 두달 열심히 잼께 안다치고.. 킵고잉~
달리기 좋은계절은 금방가죠 ^^
선선허니 뛰기 좋아져서 넘 좋네요! - dc App
선선하니 달리기 좋죠 ^^
널추억하며님이 여기 런갤에서는 꾸준런 갑이신듯요 참 한결같으십니다 ㅎㅎ 날이 정말 선선해졌네요 더 추워지기전에 부지런히 달려봐요 새벽런 고생하셨어요~~
올 여름에 좀 나태해지긴 햇습니다 ㅎㅎ 그래도 일어나면 나가려고 하긴 햇지만요 올여름을 격고 나니 옷을 여러개 입어도 겨울러닝은 할만 하구나는 느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