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런 중에 겪은일이에요.
자전거 도로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러너들이 종종 자전거 도로로 뛰는걸 보고 따라 뛰는 중입니다.
오늘 자전거 도로에서 역주행을 하시는 분을 마주쳤는데 끝까지 안비켜서 당황했어요.
| 자전거 도로 | \\언덕\\ | 보행자 전용 |
| 하 행 | 상대 하행 / 나 상행 | \\언덕\\ | 노인들/바글/바글 |
이런 모양으로 엇갈려서 지나갔거든요.
저는 우측 통행이 맞지 않나 싶었거든요. 제가 잘못했으면 고치려고 질문 드립니다.
알파 플라이 새로 나온거 신고 빠르게 뛰시는 개고수 같던데.
고수가 하는 행동이 맞는 메너겠지 싶지만, 그래도 정확한 러닝 메너를 알고 싶습니다.
보행자겸용이면 글쓴게이가 맞게한거같은데?
보행자 겸용이면 자전거 문제 인도가 있고 분리되어 있으면 보행자 문제 자전거 전용도로인데 뛴거면 일부러 저런거일수도있어요 - dc App
둘 다 러너인듯. 자전거가 아니라
둘다 러너이고 저전거 도로 상행 주로에서 마주친 상황이에요
겸용은 아니고 자전거 전용 도로라서. 둘 다 잘못이라면 맞는 말씀이에요
혹시 <나 상행 |> 여기 오른쪽이 보행자용 도로였음? 그러면 뭐 그럴 수도 있다 싶은데.. 보행자 도로로 뛰다가 님 보고 님 오른쪽으로 뛴 걸수도
보행자도로 바로 옆이면 그럴 가능성 있는데, 오늘 마주친 곳은 보행자 도로랑 완전 분리되서 (자도는 언덕, 보행자도로는 평지 - 5m 정도 경사로 구분되어있어요 ) 전혀 왔다리 갔다리 할 수 없는 길이에요.
뭐여 그럼 그냥 그사람이 무개념 아니면 시비충인듯. 그런데 그런 완전 분리 도로면 다음부터는 보행자 도로로 뛰시는 게 좋겠네요. 거기는 자전거 전용도로일 확률이 높음.
자도에서 서로 니잘내잘 할게 아니라 분리된 자도면 거기서 뛰지마 쫌
미안... 새벽엔 자도가 너무 널널해서 그만...
굳이 뛰겠다면 최대한 우측 붙어서 뛰어야지 그리고 진행방향대로 가는게 맞음
자도에서 자전거끼리 제일 싫어하는 행동중 하나가 역주행임. 사고유발 행동이라 욕이 안나올수가 없음 자도에 다니는 자전거 잘 살펴보면 역주행 하는 자전거가 거의 없음을 알 수 있을거임 보행자가 자도에서 가더라도 예외 없음. 자전거와 같은 방향으로 오른쪽에 붙어 가는게 맞고 오른쪽에 붙어가면 나보다 빠른 자전거가 왼쪽으로 알아서 피해가는거. 서로 마주보고 가면서 피한다는 ㅄ같은 마인드로 역주행 하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닌데 전반적으로 우측통행에 대한 기본교육이 필요함을 느낌 (엄청 오래된 문제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