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한지 1달정도되서
이제 겨우 5km 뛸까말까 하는중인데
2.5km 갔다가 2.5km 돌아오는 코스로 뛰고 있는데
반환점만 돌면 맥이 탁 풀려버리네요.. 뭔가 반환점에서 다리도 풀리는것 같고
더 뛸 의지를 잃는다고 해야되나??
차라리 반환점 없이 5km를 달린다음에.. 5km를 걸어오기는... 너무 멀죠?? ㅋㅋㅋㅋ
러닝 시작한지 1달정도되서
이제 겨우 5km 뛸까말까 하는중인데
2.5km 갔다가 2.5km 돌아오는 코스로 뛰고 있는데
반환점만 돌면 맥이 탁 풀려버리네요.. 뭔가 반환점에서 다리도 풀리는것 같고
더 뛸 의지를 잃는다고 해야되나??
차라리 반환점 없이 5km를 달린다음에.. 5km를 걸어오기는... 너무 멀죠?? ㅋㅋㅋㅋ
난 반환점 돌면 아 이제 돌아가면 끝이네 하면서 편해지는 편이라 사람마다 다른듯
나도 반환점 가기까지가 힘들고 턴하면 힘나던데!! 그럼 돌아오는 길 1-2키로는 걷다가 살방살방 뛰는건 어때요? - dc App
ㅇㅇ 너무멈 올때따릉이타고 와본적도 있는데 그래도 번거롭고 시간 더 걸리는거 별로더라
트랙 추천..
기후동행카드 되는 곳이라면 그냥 정처없이 뛰다 버스 타고 오는 것도 방법...그 전엔 웬만해선 삥 돌아오는 코스로 짰어요 반환점 없이
난 이거 왜그런지 앎 처음 2.5km를 힘들게 뛰기때문에 다시 돌아갈거 생각하면 맥이 풀리는거.. 걍 안힘들게 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