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나 당시 심정 마음가짐 생각해보면 이때가 하이 근처에 가지 않았었나 싶음
이게 10km 뛰면 나오는 평소 평균 심박
차이가 극과극인데
저날이랑 어제 차이는 레이싱화냐 슈퍼트레이너냐 이 차이밖에 없는데 흠 신기하네
23일이면 어제라 날씨는 좋았고 음 저것이 러너스하이구나 ㅋ 난 아직 느껴본적이 없어서 ㅋ
초반부터 페이스랑 심박수만 신경쓰면서 뛰니까 거짓말처럼 나중엔 정말 하나도 힘든 느낌이 없었음
차이가 극과극인데
저날이랑 어제 차이는 레이싱화냐 슈퍼트레이너냐 이 차이밖에 없는데 흠 신기하네
23일이면 어제라 날씨는 좋았고 음 저것이 러너스하이구나 ㅋ 난 아직 느껴본적이 없어서 ㅋ
초반부터 페이스랑 심박수만 신경쓰면서 뛰니까 거짓말처럼 나중엔 정말 하나도 힘든 느낌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