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때매 러닝할 수 있는 시간이 딱

새벽 5시~7시 사이, 퇴근 하고 밥 먹고 10시 이후인데


제가 울산 살아서 여천천 태화강 주로 뛰는데 저 시간대가 현대차, 모트라스 등 1,2직 출퇴근 시간입니다.


출퇴근 자전거부대 다니는 시간대인데 요즘 진짜 눈뽕이 과할 정도로 심하네요


진짜 실명될 거 같음... 저도 몇년 전에 현대차 알바할때 자전거 타고 출퇴근해봐서 잘 아는데


이ㅅㄲ들은 진짜 로드,전기로 좁은길에서 시속30넘게 뽑아 추월하는 미친넘들에다가 눈뽕까지


생산직 혐오감이 듭니다 요즘


진짜 화날땐 소리도 질러봤는데 이제 걍 똑같이 복수하려구요


지금 마일리지 200 돌파했는데 나아지는게 없음 점마들은


내일부터 물 머금고 물뿌리기, 다이소 헤드랜턴 같은거 사서 똑같이 비추기 등 할 예정인데


더 나은 방법 있을까요



시비걸리면 걍 싸우려구요 187/96kg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