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운동할 때 14키로정도 잡고 운동하는데
경험상 이 이상 더 뛰면 부상올 확률이 높고 혈당치 하락 등의 이슈도 있고
데일리한 러닝이라 이 이하로 뛰긴 좀 그래서 기준치가 14키로인 듯
트랙기준으로 날씨 시원하고 컨디션 좋으면 4분 후반대에서 5분 초까지 나오는데
더울 떄 뛰는 걸 힘들어해서 기온이 26도 이상이고 햇빛 비치면 6분 중반대까지 떨어짐
기온이 그 이상이면 걍 뛰는 거 포기하고 실내트레이닝함
이렇게 된 게 벌써 3년가까이 됐는데
매해 날씨 시원하면 조금씩 좋아져서 4분 후반대로 근접하다가
매해 날씨 더워지면 조금씩 나빠져서 6분 언저리로 떨어짐
애초에 뭐 어느정도 러닝하는 사람들 축에서도 상위권에 들고싶어하는 실력에 대한 집착이 생기면
꾸준히 운동하는 게 너무 힘들어질 것 같아서
그냥 요정도에서 머무르고 있음...
갤럼들도 기록생각은 그냥 내려놓고 데일리로 러닝즐겨...나이먹고 기록하락하고 그런 거 신경쓰면 힘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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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의 영역이 있는거니 나는 일치감치 포기하고 뛰는거랑 완주에만 의미 둠
꾸준히 하는것도 대단한거 아닌가 개추 - dc App
이건 좀 부럽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