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PB는


10K 48분
하프 1:56 

풀 경험없음 


입니다. 모두 올해 상반기였구요


러닝한지는 이제 1년 하고 3달 되어 가네요


원체 몸이 약하고 나이도 있어서 천천히 꾸준히 오래 뛰는게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ㅎㅎ


그래도 재미와 동기부여를 위해 대회에서 목표설정을 하긴 하는데요,


하반기 대회 4개 신청했고, 하프 3개 풀 1개입니다.


풀 경험이 없어서 첫 풀 완주에 집중한 계획을 세우는 중입니다 ㅎㅎㅎ



9/29 강화해변 하프 2시간 언더 지속주로 다녀오고


10/13 서울레이스 하프는 강화대회 결과와 몸상태 보고 1:55 까지 해볼까 싶긴 합니다 ㅎㅎ


그리고 11/10 후쿠오카 마라톤에서 첫 풀코스를 뛰는데 첫번째 목표는 당연히 무사 완주구요, 욕심 좀 내면 4:30까진 해보고 싶네요 ㅎㅎ


그리고 11/24 ymca 하프에서 서울레이스 정도의 기록만 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내년 동마에서 415, 춘마에서 서브4 하고 싶은 욕망이 막 꿈틀대네요 ㅋㅋㅋㅋ


강화대회와 서울 레이스 사이에 35k lsd 한번 해야하고, 서울레이스 다음 주에 마지막 장거리 해야 될 거 같은데 


여기서 다치면 모든 게 나가리 되어버리니 진짜 조심조심 뛰댕겨야겠어요


런붕이들 모두 부상없이 목표 초과달성하길 빕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