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이란게...
오금을 접고 무릎을 전진시켜서 발을 놔야 하자나?
뒤에서 보면 발바닥이 보이는...
어젠 10k 630으로 뛰는데...
롤링? 하니까 더 힘들더라
속도도 느린데 대충 뛰었음...
다리가 뒤로 흐르지만 않게
발을 떼자마자 앞에둔다는 느낌으로...
롤링이란게...
오금을 접고 무릎을 전진시켜서 발을 놔야 하자나?
뒤에서 보면 발바닥이 보이는...
어젠 10k 630으로 뛰는데...
롤링? 하니까 더 힘들더라
속도도 느린데 대충 뛰었음...
다리가 뒤로 흐르지만 않게
발을 떼자마자 앞에둔다는 느낌으로...
나도 속도느릴때 먼가 신스도오는거같고.. - dc App
응 그냥 느린페이스에서는 리듬만 생각해줘 - dc App
당기기는 걷뛰로 연습해야 덜 다침, 조깅페로 미는데 당기기 시도하다보면 오금나감
롤링이랑 페달링이랑 비슷한 게 느리면 큰 의미가 없다
느리게 달릴때또 롤링이 되긴되는데 작게 절반만 그려지는 느낌
미드풋 열풍에 이어서 롤링 열풍이 불어 오나요??? 웬지 불길하네요. 롤링 제대로 할려면 선수처럼 스트라이드로 뛰어야함, 풀 마라톤에서 마스터스는 웬만하면 케이던스로 뛰는게 좋죠. 그래서 롤링을 거의 강조 안합니다. 롤링 많이 하면 자연스럽게 보폭이 커지고 보폭이 커지면 작은 근육 개입이 많아져서 후반에 퍼집니다. 러닝 클래스 가보면 선출 코치들이 롤링 거의 강조 안함, 당기기도 언급 안함, 부상만 오죠. 400-800 인터벌 84초로 언더로 뛸 때나 200-19초 언더로 뛸 때나 롤링 써줘야 스피드를 맞추죠
질주페이스 1km 340때나 롤링 무언가가 느껴질랑말랑 하는거같은데 뭔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