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도시에서 강변을 따라 있는 산책로로 달리곤 하는데

길이 강 쪽으로 살짝 기울어 있는 게 느껴짐

그게 자꾸 신경 쓰이고 거슬려서 다른 코스를 알아봐야 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