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거리 뛰어본게 16키로인데 이때는 8키로 지점에서 편의점가서 게토레이 원샷때리고 다시 뛰었거든요 근데 중간에 뭔가 흐름이 끊긴것 같아서 찝찝한 감이 있어서..
8월 한참 더울때 밤에 무급수로 14키로까지는 뛰어봤는데 크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가을날씨 야간 기준으로 물이랑 식염포도당 에너지젤 이런거 없이 완전 무보급으로 한번에 하프 뛰시는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