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풀리고 다들 잘 달리는 거 같은데


나만 몸이 무거운 것 같아서 좌절감이 느껴진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심박이나 보투막 수치를 보면


몸 상태가 더 강해진게 맞는데


템포런 이상의 페이스에서 체감 강도는 왜 더 빡세지?


진짜 컨디션 난조 때문인가?


당장 이번주 일요일과 개천절에 10K랑 하프 대회 나가는데


10K 45분 언더는 커녕 PB 갱신자체를 못 할 것 같다.


급 우울해지네...


오늘 대회 페이스로 한번 더 달려보고


결과와 상관없이 컨디션 조절 잘 해야겠다.









Full - N/A(25년 도전)
Half - 1:47:42(비공식)
10K - 48:08
Since 2023. 1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