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재 하프 1시간42분이던데 그분 입장에선 한계치 충분히 다 뽑아낸 거 아닌가 영조형은 더 가볍게 선수처럼 뛰면 좋아질 거라고 믿는 거 같긴 한데 그게 쉽게 교정되면 선수를 했겠지 ㅜ - dc official App
단점 지적해주고 더 나은 방향 알려주는게 일이라면 뭐 그럴수도
원포인트 잘알려주던데
단발성 코칭에선 제일큰 문제점알아가는게 끝임 본인이 계속 고치려고노력하던가 강습을 꾸준히 받던가해서 고쳐야지
몸에 익으면 교정 못한다고 보면됨. 교정하려면 하는데 교정하는 동안 페이스 예전처럼 안나오니깐 징징거리고 포기하고 원래데로 돌아가는게 대부분이야.
금매달이 그러라는데 지적받은 아재 지금 존나 영조말 듣고 연습중일껄
풀 노릴텐데 몸에 부담 되는 자세라 그런듯. - dc App
포어풋으로 뛰니까 풀은 힘들거나 부상 온다고 말해준 거
나도 포어풋인데 영조햄말 듣고 바로 그냥 미드~리어풋으로 연습중임.. 포어풋뛰니까 진짜 30km만 되면 귀신같이 온몸에 경련일어남
힘 좋네~ 만 기억남
결혼 했어요? 하면서 의미심장하게 웃는게 킬포
근데 영조는 무슨 직장 다니며 시간내서 취미로 뛰는 사람들한테 마스터즈는 아주 좁밥처럼 얘기하고 선수들이랑 비교하면서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잘난척만 드럽게 하고 있고 ㅈㄴ 비호감이던데
오히려 반대아님 취미러닝이면 몸안다치게 안전하게 가야하는데 다 선수신발 선수주법따라서 서브3 목표로 준비가 안된사람들이 급하게 가는걸 지적하는걸로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