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신었는데 구름 위 인줄 알고 한번 놀라고
앞으로 몇 걸음 걸으니까 갑자기 몸이 부스터 단 것 마냥 앞으로 확 나가지길래 순간 누가 뒤에서 민 줄 알고 누구야!! 하고 뒤돌아봤는데
아무도 없더라;; 오늘 공원 러닝 뒤졌다 ㅅㅂ;;
아니 신었는데 구름 위 인줄 알고 한번 놀라고
앞으로 몇 걸음 걸으니까 갑자기 몸이 부스터 단 것 마냥 앞으로 확 나가지길래 순간 누가 뒤에서 민 줄 알고 누구야!! 하고 뒤돌아봤는데
아무도 없더라;; 오늘 공원 러닝 뒤졌다 ㅅㅂ;;
진짜 그렇게 느낌? 나도 제돈주고 공홈에서 노바4 사서 신어봤는데 그저 평범한 데일리던데...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다고하지만ㅎ
노바가 그 정도는 아닌데 슈블 신었으면 그냥 날라다녔을뻔 ㄷㄷㄷ
슈블 신으면 구라 안 치고 발이 알아서 움직일 것 같아서 너무 무섭다..
그정도는 아님
발부터 자연발화로 재만 남을 미래..
1키로 뛰고 발에 불 붙은지 알고 신발 벗어 던질듯
날씨 시원해서 백만키로 달려도 아무 느낌 없을듯 ㅋㅋ 뭔 신발이냐 이거 개미쳤는데;;
ㅋㅋㅋㅋ 첨 괜찮은 러닝화 신으면 그런느낌 나긴해 - dc App
첫 러닝이 아식스 조그 100이여서 그런가 체감이 어우;
노바4가 가벼운편이라 그런가
어제는 누가 부스터온 안된다고 화내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