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키로도 심박 170-180 찍으며 헐떡대던 내가 이제는 10키로 이상의 거리를 140대 여유로운 심박수로 뛴다 (질주 섞은 조깅이라 실제 심박수는 훨씬 더 낮아졌음)
작지만 확실한 변화가 계속 보여서 눈이 와도 비가 와도 나가서 달렸다. 여름에는 좀 힘들었지만 유지하는 것도 잘하는 거라는 런갤 형님들의 조언을 되새기며 참고 달렸다.
이렇게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니 더 달리지 않을 수가 없다.
경쟁 대상을 나로 두면 달리기가 정말 즐거워지는 듯.
오늘도 즐런!
작지만 확실한 변화가 계속 보여서 눈이 와도 비가 와도 나가서 달렸다. 여름에는 좀 힘들었지만 유지하는 것도 잘하는 거라는 런갤 형님들의 조언을 되새기며 참고 달렸다.
이렇게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니 더 달리지 않을 수가 없다.
경쟁 대상을 나로 두면 달리기가 정말 즐거워지는 듯.
오늘도 즐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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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에 100 이상은 꾸준히 뛰었습니다! 아 근데 중간에 담배도 끊었어요 ㅋㅋ
근데 저는 담배 끊은 게 제일 뿌듯해요 달리기가 아니면 안 끊었을 것 같아서 ㅎㅎ 그것만으로도 성공이죠!!
우리마누라도 10키로 700으로 뛰면 심박 150 찍던데... 열심히 하면 되겠지??
대박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