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 코스가 신호등 2번 + 좁은 천변이라 인파로 인해 걷뛰 해줘야돼서 페이스가 들쑥 날쑥함.



케이던스 170대로 뛸 때는 동일한 11km 코스 평균 페이스가 5:10~5:30초대였는데

어제 김지섭 선수 유튜브 영상 보고 빠져서 피치주법 따라해보겠다고

케이던스 200대로 올리고 보폭을 줄여서 뛰어봤는데 

평소보다 힘 안 들이고 설설 뛰었는데도 평균 페이스 4분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