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씩 뛰는 정도로 악뿌를 경험하진 않았지만 장경인대염마냥 언제 올라올지 모르는 악마를 미리 퇴치해놓기로 함.


1. 예리한 칼로 어퍼의 악뿌쪽 스티치를 깔끔하게 제거해놓음.

2. 안쪽에 붙어있는 뿌리 덮개부분을 손톱으로 긁어가며 잡힐때 쯤 떼내기. (한쪽은 쉬운데 한쪽은 좀 빡셈.)

3. 잔류 본딩 깔끔하게 제거. (사실 이게 제일 어려웠음.)


퇴마하고보니 그닥 안 어렵고 확실히 그 악뿌 튀어나온 부분도 사라지니까 불안감도 사라지는 느낌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