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길게는 300키로, 짧아도 200키로 이상 뛰었음.존2가 대세라고 천천히 뛰려고만 하니까 뛰는 거에 비해 실력이 느는 느낌은 전혀 없음.그래도 부상이 없고, 실력 향상과 별개로 뛰는 행위 자체가 좋기 때문에 만족하며 계속 뛸란다
갤에서 어느 형님들이 그랬는데 존2 고집하지말고 막판에 질주라도 하라고 하시더라고 나는 그래서 10km 뛰면 마지막 2km 정도는 페이스 1분가까이 줄이는듯
목표로 하는 페이스가 어느정도야? 어떤 페이스로 몇키로를 뛰는게 목표인지 궁금하네.
10키로 40분언더가 목표고 지금은 40분 후반임다
뭐가 끝이라는거임?
포인트 훈련 주에 1~2회, lsd 2주에 한번 정도는 넣어둬야 하더라 - dc App
조깅으로 마일리지 채우는게 부상없이 뛰기 위한 기본기를 다지는거라고 했던거 같은데 이정도 마일리지시면 슬슬 기록향상을 위해서 방법을 좀 바꾸셔야 하는거 아닐가요? - dc App
존2가 아니라 양극화
인터벌 업힐이 필수인거같음..
Vo2 max ,러닝 이코노미, 젖산 역치
존2 버리고 재밌게 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