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길게는 300키로, 짧아도 200키로 이상 뛰었음.

존2가 대세라고 천천히 뛰려고만 하니까 뛰는 거에 비해 실력이 느는 느낌은 전혀 없음.

그래도 부상이 없고, 실력 향상과 별개로 뛰는 행위 자체가 좋기 때문에 만족하며 계속 뛸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