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그럴 실력도 안 될 뿐더러
진짜 좋아하는 이유는
내가 몇 키로를 어느 정도 페이스로 뛰겠다고 목표하고
오늘은 왠지 해낼 수 있을 거 같아서 도전하고
목표에 다가가거나 힘든 순간 참아내는 데 성공했을 때 그 뽕이 너무 좋아서 계속함
재능이 있네 없네 대체 왜 따지고 앉아 있는지 모르겠음
재능 없으면 뭐 안 할 거야?
당연히 그럴 실력도 안 될 뿐더러
진짜 좋아하는 이유는
내가 몇 키로를 어느 정도 페이스로 뛰겠다고 목표하고
오늘은 왠지 해낼 수 있을 거 같아서 도전하고
목표에 다가가거나 힘든 순간 참아내는 데 성공했을 때 그 뽕이 너무 좋아서 계속함
재능이 있네 없네 대체 왜 따지고 앉아 있는지 모르겠음
재능 없으면 뭐 안 할 거야?
나두나두 완전 공감 - dc App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취감 ㅎㅎ 누군가에겐 쉬워도 누군가에겐 또 엄청 힘든걸수도 있잖아요 ㅎㅎ - dc App
저는 그냥 세계7대 메달 목표로... - dc App
난 돼지탈출한것만으로도 매우 성공적임
그러다 대회가서 대회뽕때문에 생각한거보다 더좋은기록나오고 혹 전마협대회 50등까지 트로피주는대회가서 트로피라도 받다보면 욕심이 자꾸 생기고 그러다 부상오고 좌절하고 한몇년쉬다가 건강달리기 하는게 수순임 - dc App
그러게말여. 좋아서 하는거지 시작도 못할거같은 말들은 의미가 없는듯
그르치그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