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시작해서 오늘부로 10000km를 찍었습니다.
5000km 찍고 블랙라벨 찍었을 때 까지만 해도 별 감흥 없었는데
10000km를 찍으니 나름 열심히 뛰어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10km씩 뛰기 시작해서 2019년 부터는 1주에 한번 하프 뛰고 있습니다.
오늘 뛸 때는 뛰면 만킬로 찍는다는 생각으로 뛰어서 그런지 기록이 제가 뛴것 중에서는 그나마 제일 좋게 나왔네요.^^
친구들이 러닝 동호회 들어서 사람들이랑 같이 뛰라고 닥달하는데...
지금까지 쭉 혼자 뛰어와서 앞으로도 계속 혼자 뛸거 같습니다...ㅋ
15000km 볼트레벨을 목표로 계속 열심히 뛰겠습니다.
여기 있는 모든 분들도 각자의 목표로 가지고 즐겁게 건강하게 뛰셨으면 좋겠습니다.
ps- nike run club 불만이 많지만 여태까지 뛰어온게 아까워서 못 버리고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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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찐이다. 볼트를 향해 고고!
캡틴 아메리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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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알파3 한켤레 헌정해줘야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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