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전 덥고 습도도 높을때 밤에 뛴거














오늘 아침 13도에 땀 하나도 안나고 쾌적하게 뛴거



더울때는 진짜 아무리 뛰어도 기록에 발전이 없어서 언제 런정자 벗어나나 했는데


오늘 그냥 날씨좋으니까 몸도 가볍고 평소보다 하나도 안힘든거 같아서 끝나고 보니 놀라울정도.....


뭔가 한창 더울때 집구석에서 안퍼지고 꾸준히 뛴게 이제야 결실을 맺는건가 싶기도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근데 여름은 어찌저찌 버텼는데


추위에 진짜 약한 사람이라 겨울이 오면 또 어떡해야되나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