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부터 날씨도 좋고해서 저녁때 5km tt해야지했는데
일끝나고 저녁먹고가자해서 감자탕먹고 집으로ㅜㅜ
집에오자마자 옷갈아입고 뛰던곳으로 가서 2km 조깅하고 뛰었습니다
바람도살짝차고 해서 기분좋게 메트로놈180맞춰놓고 스타트
2km쯤가니 배가아파오기시작..밥먹고바로뛰어서 그런건지 계속찌르는통증..
그래도 메트로놈 소리에 안밀릴려고 계속 죽기살기로 발맞춤
3km쯤에서 갑자기 메트로놈이 185로바뀜..(10분짜리였나봄..)
그래도 계속 발맞추고 가다가 4km지나니 노래로바뀜
이때부터 그냥 맘대로뛰기시작..속도내려했는데 그건내생각..
숨이 가빠서 숨쉬기가 너무힘듬(이런경험은 처음해봄)
5km도착해서 멈추니깐 다리가 부들부들떨림

기존pb 5km 25분 10km 52분 하프 1시간51분 풀코스 4시간8분

처음으로 5km 23분대..
날씨가좋아지니 여름때 꾸준히 조깅한게 나오는건가하고 착각중ㅋ

기분좋아서 한번써봤습니다
뉴발10km 50분언더 해보고싶습니다~페매따라가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