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있는 발볼러+열많아서 통풍 잘 되는 안정화 찾던 중


써코니 탬퍼스가 딱이라고 생각해서 실착하러 잠실 플x러x너 다녀옴

발분석은 필요없어서 예약없이 신발만 신어보려고 갔는데 발분석 예약 고객들에게 집중하는 분위기라 직원분께

신발 요청하기가 좀 눈치 보였고 응대받는데 오래 걸림(다들 친절하심). + 온라인 재고와 오프라인 매장 재고는 별도 운영이라 온라인 재고 확인하고 가도
실착 못할 수 있음.


아래는 오늘 신어본 신발들 느낌(걷고 제자리 뛰기정도만 해봄) 비교군 : 젤카야노 31 


탬퍼스2d->매장에 w없어서 d로 신었지만 발볼이 제법 넓다는 느낌 받음. 길이는 운동화 정사이즈 딱 맞음.

기존 젤카야노31 대비 가벼운게 느껴짐, 쿠션감은 적당, 아치 부분 서포트가 딱딱해서 이질감이 강하게 들었음.

통기성은 잘 모르겠음. 적응하기 쉽지 않아 보여서 구매 보류.


뉴발 860w->전체적으로 편안한 착화감, 기장, 발볼 쿠션감등 젤카야노와 비슷한 느낌 받음. 데일리 워킹화로 겸용으로 신기 좋다는 느낌

통기성은 잘 모르겠음.


뉴발 봉고w->발을 전체적으로 꽉 잡아주는 느낌, 발볼이 w이지만 타이트하다고 느낌. 반업 필요할듯.
통기성 잘 모르겠음.


뉴발 레벨v4->안정화는 아니지만 가볍고 통기성 좋다고 갤에서 보고 실착해봄

일단 압도적으로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서 호감이었으나 내가 감당할 수준이 아닌거 같아서 마일리지 더 쌓고 도전해 볼까 함.


호카 아라히7w->전체적으로 젤카야노와 비슷하나 같은 사이즈 기준 발볼이 약간 좁고 길이가 길다는 느낌을 받음. 착화감 좋아서 워킹화로도 괜찮다 싶었음.

통기성은 젤카대비 약간 좋다고 느낌


브룩스가 품절이라 조만간 아드레날린 글리세린 gts 신어보고 결정할듯 싶음.


오늘 느낀점은 발바닥 발열감은 신고 3km정도는 뛰어보지 않으면 모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