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에 바빠서 장거리 못해서 평일에 해볼려고
퇴근하고 바로 나가서 여의도부터 시작해서 15키로 찍고 반환해서 돌아올라했음
첨나갔을땐 컨디션도 날씨도 너무 좋았는데
진짜 도저히 못하겠어서 돌아오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전철탐
1시에 점심먹는 직장인인데 젤먹으면서 9시까지 버틸려한게 미친짓인듯
갑자기 배고픔 몰려오고 밤이라 급수대도 잘 안보이고 반포 잠원에 사람 너무많아서 피해다니기도 힘들고
그냥 중도포기함 ㅋㅋ
주말 낮에나 하는걸로..
페이스가 너무 빠른거 아닙니까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