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군대에서 구보하는 느낌? 그땐 군가 부르면서 뛰었잖아

헉헉 대긴 했지만


아닌가 숨이 턱턱 막히지 않고, 대화하는게 불편하지 않은 정도여야 하나?


이런것도 운동끝나고 체크하면 소소한 재미일거같은데

갤럭시라 심박수를 못재네


그러니까 괜히 갤워치 사고싶고

근데 배터리 후지다 그러니까

괜히 가민 게시글 찾아보고
근데 좀 가격이 있다보니까


심박센서 있는 옛날 갤럭시 공폰 들고 뛸까 생각하고

근데 노래를 못듣네?


오늘 안뛰니까 잡생각만 많이 든다

내일 모레 뛰면 조금 더 힘들게 뛰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