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부슬비가 내려서 10분 고민하다가 호다닥 8키로만 뛰고 옴
최근 슈블2 스트렁2 주로 신었더니 역시 아프3 가볍고 명불허전이네요 ㅋㅑ
파딱형이 올려준 신발끈 묶는법으로 고쳐 메고 (다시 못 찾겠음;;)
썬코치 매듭으로 한번 돌려서 끈 정리 해주니 일체감도 있고 다 좋은데
400키로 이상 달리는 동안 문제 없던 아프3 악뿌가 드디어 느껴짐요;;;
그 동안 앞쪽을 조금 느슨하게 묶어서 괜찮았나봄
대회용 아프3는 악뿌퇴마 해야겠네요
사실 이거 4그램 경량화도 되고 완전 럭키아프 자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