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페이스지만 엔스4보다 아프3가 쿠션 때문에
발에 부하가 덜한 느낌이네요.
더 달리고 싶었지만 달리는 곳에 사람도 불도 없고
무서워서 바로 돌아왔습니다...
10 km 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일욜 뉴발까지 컨디션 관리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발에 부하가 덜한 느낌이네요.
더 달리고 싶었지만 달리는 곳에 사람도 불도 없고
무서워서 바로 돌아왔습니다...
10 km 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일욜 뉴발까지 컨디션 관리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목이나 금 쯤에 3키로 정도만 가볍게 뛰고 충분하게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