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조깅 8k 뛰고 왔음
기존에 신던 엔스4랑 비교하자면 쿠션이 더 좋은거 같음
다리에 걸리는 부하가 덜 하다 느껴짐
630으로 조깅할때는 살짝 무게가 가볍지는 않다고 느껴짐
근데 페이스 올려서 4분대로 가니까 탱탱하게 바운싱 되는 느낌이 들면서 쭉쭉 밀어줌
단점은 토박스가 조금 낮은거 같음 발가락이 어퍼에 닿는 느낌이 살짝 느껴졌음 이건 개인차가 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