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체지방줄일 목적으로 트레드밀 뛰는중인데
여기저기 알아보니까 심박수 60퍼정도로 뛰어야 지방연소가 잘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달린지 1달정도 됐는데 주 4일정도 뛸때 거의 항상 11~12로 30분정도 뛰면 딱 기분좋더라구요 컨디션 괜찮으면 조금 걸었다가 16km로 3,4분정도 뛰고 하는데 이때는 좀 힘들구 목적이 체지방 연소면 훈련을 다르게 해아할까요??
아니면 그냥 계속 이렇게 뛰다보면 심폐지구력 올라가서 자연스럽게 유산소존으로 올라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