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 휴식때 10km 달리고 왔습니다.
새벽에 이렇게 비 올 줄 몰랐습니다.
물웅덩이에 다 적셔가며 피하느라 바빴네요 ㅋㅋ

흐르는게 비인지, 눈물인지..
알파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