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몇번 말한 적 있는데 가민 165 샀다가 만족 못해서 965샀는데
카톡알림이랑 디자인 등등 마음에 안들어서 갤워치 울트라 샀음
물론 손해보고 165, 965 다 처분했고.
울트라 쓰다보니 내가 풀뛰고 하는 것도 아니라 충분하고 만족하는데
그냥 2주정도 가민 썼던 기억이 뭔가 날 자꾸 가민으로 이끌고 있음
와이프한테 나 다시 가민이 사고싶어졌다 이야기 하니까
돈낭비가 그렇게 하고싶냐고 묻더라...
이놈의 가민병, 소비병 어떻게 고칠까
갤에 몇번 말한 적 있는데 가민 165 샀다가 만족 못해서 965샀는데
카톡알림이랑 디자인 등등 마음에 안들어서 갤워치 울트라 샀음
물론 손해보고 165, 965 다 처분했고.
울트라 쓰다보니 내가 풀뛰고 하는 것도 아니라 충분하고 만족하는데
그냥 2주정도 가민 썼던 기억이 뭔가 날 자꾸 가민으로 이끌고 있음
와이프한테 나 다시 가민이 사고싶어졌다 이야기 하니까
돈낭비가 그렇게 하고싶냐고 묻더라...
이놈의 가민병, 소비병 어떻게 고칠까
러너의 피가 흐르면 가민. 일반적으로는 갤워치도 좋은듯
일상용으론 갤워치 매우 만족이라 더 고민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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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민쓰면 바디배터리 보는 재미가 있어서 이상하게 두개는 잘 안차게 되더라고, 어짜피 주말엔 산토스같은 드레스워치 끼고다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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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치긴 하는데 골프 핑계로 이거 사면 진짜 혼날듯
내가 배우자라면 일관성없고 기준없는 소비습관에 빡칠듯 ㅋㅋ
100언더까지는 그렇게 뭐라하진 않는데 3번정도 하니까 혼내긴하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