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몇번 말한 적 있는데 가민 165 샀다가 만족 못해서 965샀는데

카톡알림이랑 디자인 등등 마음에 안들어서 갤워치 울트라 샀음

물론 손해보고 165, 965 다 처분했고.

울트라 쓰다보니 내가 풀뛰고 하는 것도 아니라 충분하고 만족하는데

그냥 2주정도 가민 썼던 기억이 뭔가 날 자꾸 가민으로 이끌고 있음

와이프한테 나 다시 가민이 사고싶어졌다 이야기 하니까

돈낭비가 그렇게 하고싶냐고 묻더라...

이놈의 가민병, 소비병 어떻게 고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