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버블기 때는 골프 인구가 1300만명. 90년대 말 버블 붕괴 이후에 이거의 반 이하 600만으로 줄어듦

동시에 러닝이 취미인 사람들이 상승함.
대표적으로 풀마라톤 완주율이 2000년대에서 2020년대까지 확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