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일단 프라임이 좀 짧았지만 단기 임팩트가 쩔었다는 점에서,
반바스텐>황>호나우지뉴 정도 보는데 어떠냐? (화살표수정 반바스텐이 좀 위라고 봄)
업 ? 다운?
우승은 올림픽, 아겜밖에 없는데 지뉴보다 위다? 그건 아닌듯
지뉴도 프라임은 2002-2006정도지 않을라나? 씹어먹긴 했지만 말년도 안 좋았고
지뉴 발롱, 월드컵, 챔스, 리그 우승기록에 비비려면 그래도 메이저 마라톤 우승 몇개는 있어야 되는거 아님?
반바스텐이 누구냐 - dc App
따른건 됐고, 딱 한줄로 설명하마. 발롱도르: 1988, 1989, 1992 피파 올해의선수1992
호나우지뉴 보다는 굳이 비교하자면 적당한 임팩트에 발롱받았던 카카랑 비슷한 느낌? 호나우지뉴는 절대적인 기량 자체가 과거부터 현대축구 역사기간 동안 최정상 티어에 언급되는데 카본화의 보급 , 현대 선수들의 몸관리와 훈련법 등등 감안하더라도 황영조가 그 정돈 아니니.. 딱 상위급 기량에 잠깐 1인자였던 카카랑 가장 유사하다고 생각함
난 이런게 너무 재미있드라
우승은 올림픽, 아겜밖에 없는데 지뉴보다 위다? 그건 아닌듯
지뉴도 프라임은 2002-2006정도지 않을라나? 씹어먹긴 했지만 말년도 안 좋았고
지뉴 발롱, 월드컵, 챔스, 리그 우승기록에 비비려면 그래도 메이저 마라톤 우승 몇개는 있어야 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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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른건 됐고, 딱 한줄로 설명하마. 발롱도르: 1988, 1989, 1992 피파 올해의선수1992
호나우지뉴 보다는 굳이 비교하자면 적당한 임팩트에 발롱받았던 카카랑 비슷한 느낌? 호나우지뉴는 절대적인 기량 자체가 과거부터 현대축구 역사기간 동안 최정상 티어에 언급되는데 카본화의 보급 , 현대 선수들의 몸관리와 훈련법 등등 감안하더라도 황영조가 그 정돈 아니니.. 딱 상위급 기량에 잠깐 1인자였던 카카랑 가장 유사하다고 생각함
난 이런게 너무 재미있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