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못뛸수도 있어서 아침런!
달릴때마다 뭔가 무거운 두 다리를 질질 끌고가는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서서히 벗어나고 있음을 느낍니다
오늘은 공복이었지만 터덜거리는 그런 기분보다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느껴 보았습니다
추정치이지만 삼헬이 저에게  vo2max 가 아주좋대요 ㅋㅋㅋ
보통에서 좋음으로, 좋음에서 아주좋음이 되니 기분 좋군요
모두들 주말 꿀충전하십시오
아 여기 진짜 시골이라그런가 미세먼지는 괜찮습니다
다들 부러우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