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런정자 아재임.
오늘 팔치기 신경쓰면서 5k뛰었는데 4k넘어가면서부터 좀 더 타이트하고 간결하게
치려고 노력하니까 마무리 후 견갑쪽(?)이 턱걸이 한 거 마냥 뻐근한 느낌이 오는데
이게 팔치기를 잘못해서인지 제대로 해서인지 모르겠네.
안녕 런정자 아재임.
오늘 팔치기 신경쓰면서 5k뛰었는데 4k넘어가면서부터 좀 더 타이트하고 간결하게
치려고 노력하니까 마무리 후 견갑쪽(?)이 턱걸이 한 거 마냥 뻐근한 느낌이 오는데
이게 팔치기를 잘못해서인지 제대로 해서인지 모르겠네.
의식하다보니 오히려 몸에 힘이 들어가서 그런거 아닐까요?
아무래도 짧게 친다고 한게 저도 모르게 힘이 들어간걸까요?러닝 참 어렵다요
공주마라톤 박현준 선순가? 그사람 팔치기따라해보3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