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1k는 진짜 눈 앞이 흐려지고 심장뿐만아니라 아니라 위장에서도 박동이 느껴짐.. 혀에서 피맛나는 그 특유의 상황에 중독된듯..ㅋㅋㅋ..


진짜 몰라서 하는 질문인데
빌드업주 하면 조깅 마무리할 때 넣는 질주는 따로 안 해도 되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