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느 운동 동호회든 다 욕먹겠다만 요즘 갑자기 러닝이 뜨니 러닝이 주제로 까이나 봄? 난 애초에 거의 헬스만 해서 러닝크루 갈 맘도 없고 크루 없이 혼자뛰면서 가끔 마주오는 혼뛰하는분이랑 파이팅! 외치고 지나가는게 행복한데 의외로 단체 러닝을 즐기는 사람이 많나보네 물론 단체로 뛰면 페이스메이커는 될듯 여자회원 페이스맞춰준다 이런거 제외하고 분당 탄천인데 러닝크루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ㅋㅋ
러닝크루들 보면 다 페이스가 너무 느려서 뭔가 들어가기좀 그렇더라 걍 혼자 뛰다가 페이스 비슷한 혼자뛰는사람 찾아서 따라 뛰는게 더 나은거같음
다같이 뭉쳐서 가야되니 이렇게 되나보네 기록단축이면 굳이 갈 이유없을듯
최근 느낀건데 풍자라는 명목하에 혐오 대신해주는 프로그램인거같음
자극적이고 사람들이 가려운곳을 긁어줘야 공감이 형성되고 시청자들이 많아지니깐 하나의 마케팅이라고 생각함
러닝크루하니?
다만 그만큼 대중들이 그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는거 아니겠음? 어찌보면 평판이 더 나빠졌을수도
쇼츠 많이 보면 팝콘뇌 됨
러닝갤도임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