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려치는 싱글렛 구매


슬림핏이라고 안 써져 있는데 기존의 슬림핏 블랙 싱글렛이랑 사이즈 동일


미국 XL = 길이 77 / 가슴 120


결국 블랙 제품은 사실 슬림핏이 아니었던거임;;


색이 약간 촌스러운 루즈나 할머니 겉옷 생각나는 느낌인데


괜찮습니다. 어차피 18불이니까 연습용으로 뽕 뽑아야지


요즘 미국에서 점심 한끼 먹으면 택스 팁 해서 20불 무조건 넘는데


한국으로 치면 만원으로 아디제로 싱글렛 산 느낌 예아








처음엔 길이가 너무 길다고 생각했는데 입다보니 타이즈 민망한 부위를 가려줘서 좋아요


아디제로 바람막이도 비슷한 기장감인데 걸리적거리지 않으면서 딱 좋음


상의는 약간 헐렁하게 입는 편이기도 하고 기장감이 있어서 저정도 커도 괜찮아요


딱 맞게 입으면 라지사이즈도 좋을듯






위 짤의 팔토시도 같이 구매


싱글렛 착용 시 은근 필수로 있어야하는 아이템


자외선 차단은 물론


겨에서 흐르는 땀을 커트해주고 팔꿈치 안쪽 땀도 흡수하고 쾌적하게 말려줌


가을 아침에 집에서 나갈 때 초반에 은근 보온도 됨


186에 팔이 짧은 편이 아닌데도 L/XL 사이즈는 살짝 긴 느낌이나


역시 재질 가격 모두 마음에 듭니다











기존에 구매했던 아디제로 라인 의류들








이렇게 다 해서 100 불 ㅎㄷㄷ


사장님이 미쳤어요 수준








40프로 할인 구매 디나엘3는 결국 리턴엔딩


이유는 아프3 동일 사이즈가 못 신을 정도는 아닌데 은근 핏해서 장거리 무리


하프까지는 가능할듯한데 아일렛이 조금 더 모였으면 해요


드랍이 8미리 인데 전족부 쿠션이 약간 부족할것 같은 느낌


힐드랍 6미리 혹은 빵빵한 전족부가 좋아요


쿠션 느낌은 좋은편인데 라스프로폼에 길여져서 그런지 저한테 약간 부드러운 느낌


그리고 좌우 20그램 차이나는 뽑기 실패


무엇보다 걱정했던 중족부가 은근 얇아서 내전의 기운이 살짝 있음


알파3 피치를 어제 구매했고


조만간 아프4 / 이보SL 도 사야해서 신발장 자리가 없음도 이유 중 하나 입니다









역시 돌돌황 (돌고돌아 황디다스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