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낯선천장 해봤기도 하고

자고 깰때 매번 아킬레스건이 딱딱하게 굳어있어서 풀어야하는 상태가 되어있는것도 신경쓰이더라
잠시 스트레칭정도만해줘도 풀리긴하는데
굳어있는게 딱히 좋을건 없을거란 말이지.



평상시에 엎드려누울때 아킬레스건이 짧아지는거랑,
똑바로 누워도 발이 눕혀져서 어느정도 짧아진상태가 되는게 신경쓰이더라고.
아마 그때문에 아침에 굳어있는게 아닐까 싶었어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서 읽어보는중에


저기 야간부목 얘기가 있더라고
그래서 찾아보니 깁스에 가까운 고정기구들이 있더라


솔깃해서 부목까진 아니고 그냥
평소에 자주차는 발목보호대 차고 자봤더니
오늘 아침 오랜만에 아킬레스 굳은 느낌이 없었다!


부목같은거 차면 못자겠지만;
적당히 보호대하나정도 차고자는건 거슬리지도 않았고.

난 당분간 해보려고

since 24.05.01.
천천히 평생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