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다를수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후반갈수록 힘이딸려서 더가속이 잘안되던데
개인적으론
예를들어 5분 40초로 10km뛰고 5분 30초로 10km 보다
차라리 5분 30초로 앞에 10km뛰고 빡세더라도 뒤에서 좀더 느리게 뛰는게 가능할것같은데
보니까 빌드업 등 네거티브스플릿? 이런거 많이하시더라구요 이거에 장점이있을까요??
이븐페이스로뛰더라도 어느정도 높은 심박속도로 뛴다치면 후반갈수록 동일페이스여도 심박이올라가는데
이상태에서 다시 가속까지한다는게 좀 대단해서..
아그리고 혹시 이것에 장점이있을까요?? 좋으면 저도 바꿔볼까싶기도하고...
위의 예시보다 만약에 이븐으로 535 뛸수있다고하면 이븐으로 뛰는게 나을까요?
후반가속은 이븐으로 밀기 힘들거나 초반에 각보려고 하는거지 - dc App
네거티브스플릿은 버린다잇 이븐으로 갑니다잉? ㄳㄳ
제가 느끼는점은 빌드다운일경우 오버페이스로 자기 페이스를 찾아가기 힘들어서 기록의 변차가 크고 빌드업의 경우 연습 많이하면 체력안배해서 마지막에 남은 체력으로 쥐어짜낼수있는거 같아요 장거리일수록 이븐페이스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ㄳㄳ 아무리생각해도 이븐페이스가좋은것같아서
저도 그런 고민을 하다가 봄에 533 이븐으로 하프 밀었는데 편하고 수월하게 경기 운영했습니다. 초반에 좀 빡세게 뛰면 나중에 퍼져도 기록이 더 나아질까 싶었는데 다른분들 보니 결과는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사실 자기 기량이 정확하게 파악이 안되어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내 기량에 맞게 뛰다가 여유 있으면 올리는게 덜 힘들것 같아요 - dc App
감사합니다. 런린이라서 저게 분배가가능한가싶은데 딱 원하던 해결법입니다 ㅎㅎ 저도 하프나가는데 일단 제가생각한 이븐으로밀어보고 15~ 6쯤 밀었을때 힘이남으면 그때 좀 속도올린느게 더안정적이고 편할것같았거든요 처음부터 체력을 좀 안배하고 나중에 속도를 올린느게 페이스나 체력이나 가능성이 낮아보여서... 말씀해주신대로 운영해보겠습니다!!
초반에 우르르 뛰어나갈때랑 내리막에서도 페이스 유지해주시는게 관건입니다. 오버페이스 나오기 쉬워서ㅋ - dc App
이븐, 네거티브 선택에 정답은 없음. 근데 훈련이 좀 돼있다는 가정하에 빌드업이나 네거티브로 한번 달려보면 후반부에 페이스 끌어올려도 버티는게 가능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