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다를수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후반갈수록 힘이딸려서 더가속이 잘안되던데


개인적으론 

예를들어 5분 40초로 10km뛰고 5분 30초로 10km 보다


차라리 5분 30초로 앞에 10km뛰고 빡세더라도 뒤에서 좀더 느리게 뛰는게 가능할것같은데


보니까 빌드업 등 네거티브스플릿? 이런거 많이하시더라구요 이거에 장점이있을까요??


이븐페이스로뛰더라도 어느정도 높은 심박속도로 뛴다치면 후반갈수록 동일페이스여도 심박이올라가는데

이상태에서 다시 가속까지한다는게 좀 대단해서..


아그리고 혹시 이것에 장점이있을까요?? 좋으면 저도 바꿔볼까싶기도하고...


위의 예시보다 만약에 이븐으로 535 뛸수있다고하면 이븐으로 뛰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