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블2가 드디어 도착해서 트랙 맛보기 3키로 뛰어봤다. (내일 대회라 맛보기만)


젤카야노4e, 노바블라스트4, 젤님버스2e, 디비에이트 나이트로3 와이드 신어봄.


첫느낌. 외관은 노바블라스트4 처럼 탱크같이 커보이는데 막상 들어보면 가벼움.


갑피가 두껍고 메쉬가 신축성이 없어서 좀 갑갑한 느낌 (내가 발볼러라 그럴 수 있음)


쿠셔닝은 엄청 푹신한 느낌은 아님, 카야노, 님버스보단 확실히 덜 푹신하고 그냥 딱 노바4 쿠셔닝 느낌


반발력은 너무 기대했던 탓인지 최근 나이트로3와이드를 신고있었던 탓인지 달릴때 반발력이 좋다는 느낌을 확 받지는 못함.


나이트로3는 신으면 그냥 걷고만 있어도 자동 발구름이되고 뛰어나가고 싶은 느낌 확들거든 (물론 카본이라) / 메쉬도 신축성 좋음


3키로 뛰고 발목윗부분 시큰시큰 욱신욱신하다 꽉끈해서 그런가, 아무튼 내가 느낀 슈블2는 노바4랑 비슷하다 (초민감형 신경계 분들은 다르게 느낄수도)


결론, 내일 대회는 나이트로3와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