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런 대비해서 어제 10키로 뛰려고 나갔다왔음

시작부터 심박 165~170정도로 6분~540페이스정도로 계속 뛰는데

9키로쯤에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숨도 편안해지고 다리도 안무거운거임

소름이 한 3~4분가면서 부스터쓴거처럼 450~5분초 페이스로 뛰어도 안지치더라

물론 그러고나서 다시 돌아오긴했지만 계속 이랬으면 하는 기분이었음..

신기한경험이었음 당시에 듣던 노래도 생각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