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에 100km 전후로 뛰는 런린이인데 마일리지는 의미 없을 것 같고
보닌 지금까지 포러너 165, 965 샀다가 카톡알림 등 불편해서 금방 방출 경험있음.
지금은 갤럭시워치 울트라 차고있는 중인데 이걸로 만족이 안되냐 물으면 또 그건아님
근데 좀 무겁기도하고, 그냥 그 다들 알잖아 가민을 써야 사라지는 이 가민병
평일 평소에는 갤워치 계속 끼고 다닐거고, 주말에는 원래 드레스워치만 차고다님
와이프한테 또 가민 사겠다 이야기하니까 3번째라고 뭐라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이야기해보니까
165랑 965 뭔가 장난감 같고, 좀 안어울리는거 끼고다닌다 생각들었다 하더라고
잡설이 길었는데 무튼 그래서 인스팅트2x 택티컬인가 보여줬는데 그건 지샥같고 괜찮아보인다길래
인스팅트 살까 싶은데 뭐 러닝다이나믹스인가 안된다는 말도 있긴하던데 인스팅트도 찰만한가여
ps. 금액적인 부분은 100언더로는 뭘 사도 뭐라안해서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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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운동할 때만 쓸거라서 카톡알림 이런건 이제 문제가 되는건 아님. 꽂힌 이유는 주말엔 드레스워치 끼는데 어디 여행가거나하면 다이빙하고 이런거 좋아해서 원래도 지샥 구머드마드터같은 시계 끼고다닌 것도 디자인 선택에 한몫을 한다고 봄. 그리고 중요한건 와이프가 포러너 라인들을 장난감 같은 시계라고 생각해서 965샀을 때도 이런 시계를 그돈주고 사냐는 이야기 했는데 인스팅트는 보면서 차라리 이런게 낫다고 하더라고
일단 후기 종종 올려두시면 더 참거해볼게요 감사합니다
달리기하면서 러닝다이나믹스를 포기하는건 좀 아쉬움 인스팅트도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장난감처럼 보임 내가 친구들한테 인스팅트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나이가 몇인데 저런 장난감 같은걸 주고 사려고 하냐는 말 들었음 장난감 같지 않은걸 원한다면 피닉스, 에픽스, 엔듀로 정도임 여기중에서 싼거 사 - dc App
29살이라 디자인은 괜찮았는데 피닉스 에픽스 이런건 좀 무거워 보여서 그럴거면 갤워치 울트라 그냥쓸까...러닝다이나믹스? 그거 런리니한테도 중요한가여
무거운건 나일론 스트랩으로 바꾸면 훨씬 가벼워짐 운동할때만 나일론 차고 일상에선 메탈이나 다른걸로 줄질 하면 됨 러닝다이나믹스로 수직진폭이랑 지면접촉시간 참고하면 내가 비효율적으로 달리는지 아닌지 파악하기 좋음 - dc App